9월 12일~11월 22일 · 오후 4~9시
시즌 · 에버랜드, 용인구경만 하는 공연이 아니라 직접 뛰어드는 에버랜드의 야외 좀비 호러 체험이에요. White Z 요원이 되어 Dark X의 좀비 군단에 맞서게 돼요. 블러드시티는 2017년에 시작됐고, 에버랜드는 이번 ‘블러드시티 제로: 지옥의 문’을 열 번째 시즌이라고 소개해요.
다섯 개 테마 구역을 어떤 길로 돌지는 직접 골라요.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이에요. 구역 곳곳을 누비는 배우들이 게임을 걸고 미션을 내주고, 때때로 출연진이 한데 모여 대규모 플래시몹을 펼쳐요.
스탬프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모니모러쉬 우선 탑승 혜택을 받아요. 이석훈 감독이 시네마틱 연출에 참여하고 프리쇼 영상을 만들었는데, 프리쇼 스크린은 지옥의 문 뒤편에 있고 블러드시티 광장과 모니모러쉬 주변에서는 프로젝션 영상이 펼쳐져요.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 싶다면 코스튬과 좀비 분장 체험도 있고, 알프스쿠체에서는 호러 콘셉트 메뉴를 선보여요.